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와 미래에 대한 설계 고민
안녕하십니까 전기공학과 졸업생이고 00년생입니다. 제스펙은 다음과같습니다. 지방국립대 , 4.18 , 토스810, 컴1, 한1, 실용글쓰기준2급 입니다. 5월부터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인턴으로 들어갈예정입니다. 경험내용으로는 1.pd부분방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참여 2.태양광mppt제어 부스트컨버터 설계 설계 3.공모전(펠티어 소자) 우수상 수상 4.한국서부발전 모니터링 장려상 수상 5.굿네이버스 best team수상 이렇게 있습니다. 요즘 공기업ncs를 병행하면서 사기업을 준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토스를 준비하며 ih를 딸예정인데 그다음으로 어떤 경험을 쌓고 무슨 준비를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가고싶은기업은 전력기기 절연진단쪽이나, 발전 에너지쪽으로 가고싶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한화오션,ls electric을 바라보고는있습니다. 제 경험을 살려서 충분히 가능할까요? 공기업만 계속노렷어서 고민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기업 전환 충분히 가능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은 PD·전력전자 경험이 직결됩니다. 전기기사 취득과 절연진단 이론 보완, 한국수력원자력 인턴 경험을 설비·진단 중심으로 정리하면 경쟁력 높습니다. 공기업과 병행 지원 전략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분은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좋은 곳 갈 수 있는 스펙이에요. 학점이랑 인턴 경험까지 보면 기본기는 이미 갖춰진 상태고 문제는 선택과 집중입니다. 지금 공기업이랑 사기업을 같이 준비하는 건 가능한데 계속 병행하면 둘 다 애매해질 확률이 높아요. 전력기기나 에너지 쪽이면 사기업 기준으로는 전력전자 설계 경험이나 실무형 프로젝트를 더 깊게 가져가는 게 중요하고 공기업은 NCS랑 전공 필기 비중이 커서 준비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인턴 들어가면 그 경험을 기준으로 어느 쪽이 더 맞는지 판단하는 게 좋아요. 만약 사기업 쪽으로 기운다면 hd현대일렉트릭이나 ls electric 같은 곳은 충분히 도전 가능하고 대신 프로젝트를 직무랑 더 직접적으로 연결해서 풀어야 합니다. 지금은 선택만 잘 하면 되는 단계라 욕심내서 다 가져가려 하기보다 한쪽 방향을 확실히 잡는 게 중요해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00년생이라는 나이에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인턴 기회를 얻으신 점은 직무 전문성을 쌓기에 매우 유리한 출발점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학업 성적과 자격 사항은 공기업뿐만 아니라 사기업 상위권 직군에서도 충분히 통용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수행하신 부분방전 데이터 구축 경험은 전력기기 진단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량이며 태양광 제어 설계 경험은 에너지 효율화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사기업은 실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중시하므로 인턴 기간 중 다룬 기술적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흐름이면 사기업으로 방향을 넓히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전기공학 전공에 학점과 어학이 받쳐주고 있고 한수원 중앙연구원 인턴까지 이어지면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봐도 절연진단이나 발전, 에너지 쪽은 전공 기반에 실무형 경험이 있으면 평가가 잘 붙는 편이어서 지금까지 쌓으신 부분을 잘 엮으면 됩니다. 다만 공기업식 준비만 계속 가져가면 사기업에서는 아쉬울 수 있어서 이제부터는 직무를 더 좁혀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앞으로는 실무 연결이 되는 경험을 하나 더 만드는 쪽이 중요합니다. 지금 하신 데이터 구축이나 제어 설계 경험은 좋고 여기에 진단 신호 분석이나 장비 상태 분석처럼 측정과 해석이 들어가는 경험을 붙여보시면 좋습니다. 한수원 인턴에서는 연구보조 수준이라도 어떤 장비를 보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까지 정리해 두시구요. 이후에는 전력기기 절연진단이면 절연열화와 부분방전 분석 쪽을 더 파고들고 발전, 에너지면 회로 제어와 설비 운전 이해를 정리해두시면 됩니다. ls electric이나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와 제어 이해를 선호하고 한화오션은 전력계통과 전장 쪽까지 넓게 보니 본인 강점을 한 줄로 정리해서 지원하시면 됩니다.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과 사기업을 같이 보시더라도 이제는 ncs 비중을 조금 줄이고 직무 포트폴리오와 면접 답변을 사기업식으로 맞추는 작업을 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4년제 대졸 오퍼레이터, cs 직무 고민
지방 국립대 나노융합공학과(3.64/4.5)를 졸업한지 1년이 된 취준생입니다. 원래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바랬던터라 학교에서 반도체소재공정트랙을 수료하였습니다(강의들만 기초/심화/실무 각각 학점 채우면 수료, 전문가 세미나 등 진행, 우수자 장학금 수여). 또한 코멘토 공정기술 실무체험, 렛유인 공정/설비 실무응용, 데이터 분석, 인하대학교 공정실습을 수료하였고 자격증으로는 ADsP, 오픽 ih,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6시그마 GB, 빅데이터 분석기사(필기합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에 대한 자신감 부족과 불안함때문에 중소/중견기업 생산관리, 품질관리 직무에 지원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서류 탈락이 반복되고 있는데, 제 스펙으로 생산관리/품질관리 직무에 취업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정말 반도체 오퍼레이터, cs직무 (고졸이상 or 초대졸이상)라도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이대로 공백기가 길어지면 정말 아무데도 못 취업할 사람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Q. 취업 시 자작차 대외 활동이 도움이 될까요?
현재 2학년까지 마치고 군 휴학 중인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복학까지 남은 기간이 꽤 길어서 대외활동을 하려 하는데 동아리 활동 중 자동차 제작을 하는 동아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활동 기간은 총 1년 정도로 시작하게 되면 이번 년도 9월부터 내년 9월까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내년 9월까지 해야하는 활동이면 복학 후 에도 1학기, 더 나아가 2학기 절반까지 활동을 해야 하는데 이런 활동이 시간과 노력 대비 도움이 되는 지 알고 싶습니다.
Q. 취준 고민
현재 금융 공기업을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한국사, 사조사, 컴활 등 기본적인 자격증 취득을 하다가 뒤늦게 금융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투자대회 참여나 투자자산운용사 취득을 했지만 이외에는 금융 관련 경험이 없습니다. 공기업 인턴을 하고 싶어서 작년 하반기에 계속 지원을 했지만 모두 서류 탈락했습니다. 그래도 신입 공채에는 서류가 붙어서 2번 정도 필기 시험을 보러갔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단 필기를 통과하는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필기 공부에 집중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본다는 얘기가 들려와서 인턴을 어떻게라도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NCS, 전공 필기 공부에 온전히 집중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금융 또는 공기업과 관련된 인턴(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할까요? 우선순위를 정하고 확실하게 집중하고 싶습니다.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